인터뷰 속의 <지상의 빛>

지상의 빛 윤지오 대표는 2019년 4월 1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“5대 강력범죄에 속하지 않는 범죄의 증언자, 목격자, 제2의 피해자들이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시설과 24시간 경호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생각”이라는 ‘지상의 빛’의 설립 목적을 밝혔다.

이어 “제 이름이 땅 지(地), 밝을 오(旿)다. 지상의 빛은 그런 뜻”이라면서 “여러분이 후원해 주시는 금액이 모이면 큰 힘이 될 것”라고 덧붙였다.


윤지오 대표가 설립 동기도 밝혔다. “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가고 싶었다. 다른 분들이 윤지오라는 아이가 공개적으로 나왔는데 보호가 철저히 안 이루어진 걸 보면서 증언을 안 하실 것 같았다”면서 “국가에서는 보호시설조차 없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고민을 하다가 비영리단체를 설립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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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ght on the Grou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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